보도자료

생산자 중심 수급관리, 농업인 현장교육 확대

작성자: 총무기획부 작성일: 2026-06-29 조회: 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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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산자 중심 수급관리, 농업인 현장교육 확대

월동채소·감귤 농업인 대상 시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교육 실시

❑ 제주농산물수급관리센터(센터장 고광덕)는 농업인의 시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품목별 자율적 수급관리 체계 확산을 위해 「2026년 품목별 농업인 현장교육」을 추진하고 있다.

 

❑ 이번 교육은 농업인이 시장 변화와 소비 흐름을 이해하고 품목별 생산·유통 정보를 바탕으로 수급안정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산자단체 조직화를 활성화하여 자율적인 수급관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.

 

❑ 교육은 회차별 3시간 과정으로 ▲수급안정사업 참여 및 생산자단체 조직 강화 ▲농업디지털 제주DA 플랫폼 및 제주농산물 종합정보시스템 활용 ▲품목별 생산·유통 동향과 시장 전망 ▲품목별 재배기술과 품질관리 및 공동출하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, 농업기술센터와 도매시장 경매사 등 분야별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하여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.

 

❑ 센터는 지난 6월 월동무·브로콜리·양배추·당근 농업인 교육과 감귤 농업인 교육 2회를 운영하는 등 품목별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였다. 특히 생산·유통 현안과 소비시장 변화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, 공동출하와 생산자 조직화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여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.

 

❑ 또한 7~8월에는 감귤 주산지를 중심으로 추가 교육을 실시하여 더 많은 농업인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, 품목별 수급관리 역량과 현장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.

 

❑ 제주농산물수급관리센터 관계자는 급변하는 농산물 시장에서는 정확한 정보와 생산자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앞으로도 품목별 맞춤형 교육을 지속 확대하여 농업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제주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가소득 안정에 기여하겠다.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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